728x90 임신33주차1 별똥이 임신 33주차 증상 & 초음파 & 일상 기록 임신 33주 증상1. 역시나 깊은 잠 들기가 어려워요. 여전히 어떻게 누워도 배기고 불편… 옆으로 누우면 배기고 어깨가 말려서 아프고, 바로 누우면 폐가 눌리는지 숨이 잘 안 쉬어지고 가슴이 답답하고 배도 너무 무거워요. 잠이 슬쩍 들어도 유독 밤에 열심히 노는 별똥 공주님.. 자꾸만 깨게 되고 뒤척여야 하네요😂 클럽이라도 개장한 듯 새벽에 댄스타임이 길어지는 날도 있었어요. ㅋㅋ별똥이가 성장하려고 많은 애를 쓰는 만큼 배뭉침도 자주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. 게다가 코는 어찌나 막히는지… 자려도 눕기만하면 숨쉬기가 왜이리 답답한지. 한숨을 몇 번이나 내쉬어도 속이 시원치 않고 답답해 죽겠어요😭 코가 막히는 것도 임신 때문이래요…. 😢 혈중 에스트로겐 농도가 높아지는 것이 영향을 준다고 하는데 모두가.. 2025. 3. 28.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